
주식가치평가는 비상장법인의 지분 상속시, 주식의 양수도시, 비시장성 유가증권 지분의 자산가치 평가시 등 다양한 목적의 이용자에게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주식가치평가는 대표적인 본질가치 평가방법인 현재가치할인법(Discounted Cash Flow)을 기본으로 사용하되, 필요에 따라 상대가치법 등에 의한 결과물을 참조하여 최적의 주식가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기업상장시에 필요한 주식가치 산정 뿐만 아니라, 법정관리ㆍ화의 시 출자전환 또는 감자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주식가치 산정, 기업합병에 따른 적정합병비율 도출을 위한 주식가치 산정, 상속세법에 의한 주식가치 등 400여건이 넘는 평가를 통해 충분한 평가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비상장법인의 지분에 대한 피상속인, 법정관리ㆍ화의 시 출자전환비율 또는 감자비율을 결정하는 주 채권은행, 비상장법인 인수를 계획하고 있는 인수대상자, 비시장성 유가증권 지분 등 자산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 재무담당자 또는 자산운영자들은 독립적인 평가회사인 당사의 주식가치평가를 통해 가치의 적정성 및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식가치평가의 주요 분석요소는 일반 사업성평가와 유사하며, 다만 주식가치를 위해서는 향후 수익의 할인율 산정 및 비영업용자산 가치평가 등의 별도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주식가치는 향후 수익가치 및 비영업용 자산가치를 합한 기업가치에 발행주식수를 나누어 산출합니다. 향후 수익가치는 관련산업분석 및 해당기업의 경쟁력을 통해 추정된 영업상의 Cash Flow(Free Cash Flow)를 목표 자본구조에 따른 WACC(가중평균자본비용)에 의해 할인한 가치입니다. 수익가치는 여러 가능한 시나리오분석을 통해 산출된 FCF 및 각 시나리오별 WACC을 고려하여 실현가능성에 따른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비영업용 자산가치는 실질적으로 영업과 무관하게 보유하고 있는 유휴 자산으로서 평가기준일의 자산가치입니다.

평가에 소요되는 기간은 최종 자료의 접수일로부터 3주 이내를 기준으로 하며 Deal의 성격 및 투입인력의 수에 따라 평가기간의 조정이 가능합니다.